연골이 닳았다 해서 찾게 되었습니다.
인공관절 수술 했고 시간은 두 시간 정도 걸렸습니다.
아팠지만 간호사님 김선생께서 꼼꼼하고 자상하게 해주셨습니다.
수술 결과 매우 좋아져서 갑니다.
간호사님 선생님 친절하게 대해주시니 불편한 점 없었습니다.
필병원 김필성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로봇 인공관절수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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